[프라임경제] 386 운동권 출신인 송갑석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 예비후보에 대해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송갑석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날 전대협 출신인 이인영, 우상호, 오영식, 정청래, 임종석, 이기우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영배 성북구청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김우영 은평구청장, 복기왕 아산시장, 김만수 부천시장 등이 지지선언을 했다.
송 후보를 지지하고 나선 이들은 “과거 민주화를 위해 헌신하고, 서민과 고통을 함께한 송갑석 후보가 서구청장 재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공천되어 본선에서 압도적 지지로 당선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25일 발표된 민주당 후보 1차 컷오프에는 송갑석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선옥 전 광주시의원, 박혜자 호남대 교수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