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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최고 한류스타는 ‘쏘나타 인기상’

현대차, 대종상 영화제 협찬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9.26 15: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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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지난 25일 대종상 영화축제 개막식에 쏘나타와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고, 홍보영상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축제에 참가한 많은 영화배우들과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 사진= 개막식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는 영화배우 오지호
또 현대차는 다음달 29일 대종상 시상식에서는 남녀 주연상 후보자들의 의전차로 제네시스 3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최고 한류스타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을 ‘쏘나타 인기상’으로 명명하고, 수상자에게 쏘나타 1대를 증정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는 2011년형 쏘나타와 신형 아반떼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타라는 점에 착안해 ‘스타와 스타 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국내 최고권위의 영화제에 자동차 부문 단독협찬을 통해 당사의 브랜드 이미지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