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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비빔밥으로 日 ‘매혹’

도쿄 JATA 세계여행박람회서 비빔밥 선보여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26 15: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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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아시아 최대 규모 여행 박람회인 ‘JATA(Japan Association of Travel Agents: 일본여행업협회) 세계여행박람회’에서 한식기내식 메뉴인 비빔밥을 선보였다.

   
▲ 사진=26일 JATA 세계여행박람회 내 한국관 부스 메인무대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기내식 조리사가 방문객들에게 직접 제조한 비빔밥을 제공하고 있다
일본 도쿄 오다이바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자사의 기내식 조리사가 500인분 비빔밥을 현장에서 직접 제조해 제공했으며, 또 기내 서비스 중인 막걸리도 함께 제공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의 대표 기내식 메뉴인 궁중7첩반상, 궁중갈비찜, 쌈밥정식 등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