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아시아 최대 규모 여행 박람회인 ‘JATA(Japan Association of Travel Agents: 일본여행업협회) 세계여행박람회’에서 한식기내식 메뉴인 비빔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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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26일 JATA 세계여행박람회 내 한국관 부스 메인무대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기내식 조리사가 방문객들에게 직접 제조한 비빔밥을 제공하고 있다 | ||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의 대표 기내식 메뉴인 궁중7첩반상, 궁중갈비찜, 쌈밥정식 등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