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4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슈퍼스타K 2’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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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 사진= Mnet 슈퍼스타K 2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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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의 이번 미션 무대에 이승철과 엄정화는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고 윤종신은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며 “오늘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슈퍼스타K 2’는 사전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생방송 도중 시청자 문자 투표 60%로 최종 합계를 내 합격자를 가리고 다음 본선은 10월 1일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