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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윤종신 “존박은 장재인의 유일한 라이벌”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9.25 10: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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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24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슈퍼스타K 2’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존박 / 사진= Mnet 슈퍼스타K 2 방송 캡처>

‘슈퍼스타K 2’는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진행됐고 이에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 박보람은 ‘이별이야기’, 앤드류 넬슨은 ‘솔로예찬’, 김은비는 ‘알수 없는 인생’, 김지수는 ‘사랑이 지나가면’, 허각은 ‘조조할인’, 장재인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존박은 ‘빗속에서’를 선보였다.

존박의 이번 미션 무대에 이승철과 엄정화는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고 윤종신은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며 “오늘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슈퍼스타K 2’는 사전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생방송 도중 시청자 문자 투표 60%로 최종 합계를 내 합격자를 가리고 다음 본선은 10월 1일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