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부건설의 센트레빌이 국내 최초로 ‘범죄예방 디자인(CPTED)’ 인증을 받은 데 이어, 공동주택 최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free) 1등급’ 예비인증, ‘건물에너지효율 1등급’ 예비인증, ‘친환경건축물 우수등급’ 예비인증‘ 등 총 4건의 인증을 동시에 획득해 주거환경 인증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특히, ‘범죄예방 디자인(CPTED)’ 인증은 국내에서는 올해 최초로 제정이 된 것으로, 동부건설이 첫 인증 수여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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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 센트레빌/ 동부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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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부건설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free) 1등급’ 예비인증을 지난 지난 16일에 받았으며 이밖에도 ‘건물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건축물 우수등급’ 예비인증 등을 획득했다.
동부건설은 이번에 받은 4건의 인증을 모두 적용한 그랜드슬램 아파트인 ‘계양 센트레빌(1425가구)’을 오는 10월에 인천 계양구 귤현동에 분양예정이다.
동부건설 디자인연구소 장준 상무는 “계양 센트레빌은 친환경 건강단지이자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쾌적한 안전·안심 단지로서 기존 아파트와는 차별화될 것”이 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지속적인 차별화된 주거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