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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는 신작 '마셰티'에서 전라로 출연, 물기 가득한 환상적인 몸매를 대중들 앞에서 공개했다.
24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최근 제시카 알바가 나체로 촬영한 영화 '마셰티'의 스틸 컷 한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의 제시카 알바는 한마디로 ‘역시나’ 였다.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주요 부위는 모두 가려졌지만 육감적인 몸매는 명품이었다. 그것도 샤워신. 국내 어느 여배우로부터도 보기 드문 몸매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제시카 알바는 지난 2월 영국의 스컬릿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알몸으로 영화에 출연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그녀가 알몸 출연을 하게 된 배경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나 제시카 알바는 가톨릭 집안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번 촬영은 의외로 다가오고 있다.
영화팬들은 영화 홍보와 흥행을 위해 결국 그녀 역시 자신의 아름다운 몸을 ‘가장 자신있을 때’ 공개할 수밖에 없었던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