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아이유와 김신영이 각 분야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아이유는 ‘퀸’으로 가수 부분에서, 김신영은 ‘밥걸국걸’로 개그 부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개그우먼 김신영은 인기 여성 걸그룹 미쓰에이(missA)의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을 개사한 '밥걸국걸'을 추석 선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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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헬로헬로 밤에 먹으면 다 살로 살로 가는 건 나도 알지” “이런배 이런허리 모양으로 꽉 낀 옷을 입는 여자는 누구? 그게 바로 나” “앉아서 먹고 누워서 먹고 누워서 먹는모 습 볼때 복스랍다고 하면 먹고 나니 산짐승으로 보는 너 위선이 너무나 싫어” “내 식비 감당이 도는 남자를 찾아요 돈 많은 남자를 찾아요” 등의 코믹한 노랫말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완전 대박” “김신영의 개사 능력이 대단하다” “밥 먹다가 뿜을 뻔 했다” “중독성이 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아이유는 올 한가위 연휴 깜찍 발랄한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자랑하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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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타를 연주하는 음악가로서 실력까지 드러내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 중이다.
시청자들과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유가 손담비보다 훨씬 낫다” “아이유의 매력을 발견했다”며 칭찬 일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