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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키드 마수리’ 오승윤-정인선, 훈훈한 최근모습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4 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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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아역배우 출신 오승윤과 정인선이 잘 성장한 최근 모습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홍기가 2002년 방송된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이하 마수리)에 출연했다고 고백하면서 당시 출연했던 오승윤과 정인선에게도 관심과 궁금증이 폭발한 것.

‘매직키드 마수리’는 마법세계에서 온 마법사 가족이 인간세상을 분석하고 파악해가는 과정을 통해 인간세상의 병폐를 꼬집었던 교훈 드라마로 국내 어린이 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마수리 역을 맡았던 오승윤과 그의 여자친구 ‘한세은’ 역을 맡았던 정인선은  온종일 인기검색어로 등극하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오승윤과 정인선이 운영하고 있는 미니홈피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정말 잘 컸다, 훈훈하다” “이렇게 멋있어질 줄이야” “앞으로 TV에서 자주봤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승윤은 그동안 ‘불멸의 이순신’ ‘토지’ ‘서동요’ ‘주몽’ ‘경성스캔들’ ‘태왕사신기’ 등 사극이나 시대극에서 종종 시청자들과 만나왔으며 11월부터 공연하는 뮤지컬 '나를 부르다'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