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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감독, ‘나는 싱글이다’ 루머 해명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4 12: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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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남자의자격' 방송화면
[프라임경제] KBS 예능 ‘남자의 자격’의 카리스마 선생님 박칼린(41)이 ‘나는 싱글이다’고 해명했다.

박칼린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오.... 저 싱글입니다. 다들 오해가 있으신것 같은데... 나이 많다고 다 결혼 한걸로 생각하면.....나하이거...”라며 “제 삽살개랑 잘 살고 있습니다. 단 둘이서... 캬캬캬 태야 태야 내사랑 태야 ...참 너도 여자구나”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을 통해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칼린 감독에 대한 ‘이혼설’ 등 루머가 떠돌자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한 것.

이어 박 감독은 “아아~ 한국에선 싱글이란 말은 아무도 옆에 없ㄷ다는 얘긴가 보죠? 영어에서 싱글이란 결혼안한 사람 또는 결혼 후 다시 싱글 등 암튼 현재 남편이 없단 뜻. 남친이 있고 없는것 하고는 무관함.”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