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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리지, ‘우리 친해요’…깜찍 스티커사진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4 12: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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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리 미투데이
[프라임경제] 걸그룹 f(x) 설리와 애프터스쿨 리지가 ‘절친’ 사이를 인증했다.

설리는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모두 추석 잘 보내셨나요? 리지언니랑 부산에서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쇼핑도하구 네일도 같이 받고 스티커사진도 찍었어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와 리지는 ‘부산녀’라는 글씨와 함께 귀여운 무늬의 네일아트를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 부럽다, 부산 놀러가고 싶다” “부산에 왔다니, 저 부산살아요” “두분 추석 잘 보내신것 같네요” “정말 귀여워요”등의 댓글로 호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