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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가나 건설프로젝트 ‘가속화’

강덕수 회장 가나 현지 방문…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면담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9.24 1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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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TX그룹 강덕수 회장은 STX에너지·중공업 이희범 회장, STX건설 김국현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함께 지난 20일 아프리카 가나의 수도 ‘아크라(Accra)’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 사진= (좌측)STX그룹 강덕수 회장과 (우측)가나 존 드라마니 마하마(John Dramani Mahama) 부통령
강 회장은 STX의 가나 공동주택 20만호 건설프로젝트를 위해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회장 일행은 존 드라마니 마하마(John Dramani Mahama) 가나 부통령 및 알반 박빈(Alban Bagbin) 가나 수자원주택부 장관 등 현지 정부 관계자들과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세부사항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 짓고, 구체적 상호 협력 방안을 재확인 했다.

STX 관계자는 “강덕수 회장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가나 정부와 협력이 더욱 수월해질 것”이라며 “가나 주택건설 프로젝트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