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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 차세대 스타 등극…누리꾼 “손담비보다 더 매력적”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4 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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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캡쳐
[프라임경제] 가수 아이유가 올 한가위 연휴 깜찍 발랄한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자랑하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아이유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깜찍한 복장으로 중무장한 채 손담비의 노래 ‘퀸’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불렀다.

특히 기타를 연주하는 음악가로서 실력까지 드러내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 중이다.

시청자들과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유가 손담비보다 훨씬 낫다” “아이유의 매력을 발견했다”며 칭찬 일색이다.

한편 아이유가 ‘퀸’을 열창할 때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유별나게 열광해 주목된다. 아이유의 ‘퀸’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양요섭이 다른 출연진들보다 오버(?)하며 열광한 것.

양요섭은 아이유가 초반부에 기타연주를 할 때는 정신을 빼놓은 듯한 표정이었고, 후반부에 춤을 출 때는 동작을 따라하며 큰 소리로 노래도 같이 불렀다.

이에 제작진은 “아이유로 연관검색어 될 듯?”이라는 자막 재치를 발휘했고, 실제로 양요섭과 아이유 퀸은 실시간 검색어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