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GV(
www.cgv.co.kr)가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의 공연실황을 담은 오리지널 영상공연‘Met Opera On Screen’ 중 가장 인기 있는 레퍼토리 <카르멘>과 <투란도트>를 서울 압구정과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한 ‘씨네드쉐프’에서 2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특별 상영한다.
CGV 씨네드쉐프(Cine de Chef)는 ‘요리사가 있는 영화관’이라는 의미와 같이 고품격 레스토랑과 프리미엄 영화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 특별 상영은 씨네드쉐프에서의 최고급 식사와 더불어 편안한 좌석에서 깊고 섬세한 감동을 전하는 영상과 사운드를 통해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감상하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씨네드쉐프에서 상영되는 ‘Met On Screen’은 세계 각지의 예술가들이 환상의 무대로 선망하고 있는 메트로폴리탄오페라가 직접 제작한 공연실황의 영상버전으로 전세계 44개국, 800개 이상의 영화관에서 상영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런닝타임이 <카르멘> 207분, <투란도트>가 194분 등 3시간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미션 시간과 막간에 라이브에서는 볼 수 없는 무대 뒷모습과 주인공의 인터뷰, 유명 오페라 가수의 작품 해석 등이 함께 해 작품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더한다.
한편 씨네드쉐프의 상영관은 편안한 최고급 쇼파형 좌석과 더불어 방송 스튜디오와 공연홀에서 사용되는 하이파이(Hi-Fi) 음향시스템과 11.1채널 사운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영화관 벽면과 천정을 비롯, 바닥까지 스피커로 채워져 360도 입체음향 효과를 구현한다.
또 정통 French & Italian Dining을 선사하는 씨네드쉐프의 레스토랑은 뉴욕 스타일의 모던한 공간에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등 세계 명문 요리학교 및 국내외 유명 레스토랑 출신의 요리사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고급요리를 선보이며, 이밖에 씨네드쉐프만의 품격 높은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된다.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씨네드쉐프 압구정점 5만5천 원, 센텀시티점은 4만 원이며 식사와 함께하는 ‘오페라 패키지’의 경우 압구정점은 8만~11만 원, 센텀시티점은 5만5천~7만8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