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000150)은 24일 자본재 관련 업종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평가에 투자자들의 기대를 받으면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24일 두산은 전일대비 1.12%상승한 13만5000원으로 장을 시작해 오전 9시18분 전일대비 2.62%상승한 13만70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경기회복과 인프라투자에 힘입어 자본재 관련 업종인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밥캣의 실적이 턴어라운드 되고 있다"며 이러한 "자회사와 손자회사의 주가 상승은 두산에 최종적으로 반영될 뿐 아니라 이들의 오버행 이슈가 나타나면 자본재 업종 최고의 대체재로서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