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3명으로 구성된 특별 서비스팀은 침수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6개의 고정 포스트와 3개의 이동 포스트을 운영하며, 냉장고·세탁기 등과 같은 대형제품에 대해서는 방문서비스도 가능하다.
| ▲ 서울 강서구 화곡동 호돌이공원에 설치된 삼성전자 수해복구 특별서비스 포스트에 지역 주민이 침수로 인해 고장난 제품을 가져와 무상수리를 접수하고 있다. | ||
삼성전자서비스 윤기혁 상무는 “추석임에도 불구하고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실 고객들을 생각하니 가능한 빨리 특별서비스팀을 가동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는 것이 도리일 것 같아 긴급히 수해 가전제품에 대해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고객사랑 실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