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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 ||
김구라는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친구이자 동생에게 한마디 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끝날 때까지 끝낸 게 아니다.”며 “아직 나이도 30대 중반이고 돌아와서 잘못을 다 밝히고 조사받을 것은 받아라,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마음의 병을 치유한다면 제 2, 제 3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신정환은 원정도박 의혹을 받고 필리핀에 체류하다 사건이 커지자 “한국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며 자취를 감춰 여론이 뭇매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