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오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은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디자이너 쟝 뤽 암슬러의 모던 럭셔리 백 라인 ‘쟝 뤽 암슬러(jean luc amsler)’의 런칭 방송을 국내 최초로 진행한다.
유럽의 떠오르는 신세대 디자이너로 꼽히는 쟝 뤽 암슬러는 프랑스 에스모드 졸업 후 ‘이브 생 로랑’, ‘크리스챤 디올’, ‘까르띠에’ 등에서 디자이너 및 아트 디렉터로 활약했다. 특히 디자이너 이영희의 프랑스 패션쇼, 대우자동차 ‘마티즈’의 파리 런칭 행사의 아트디렉터를 담당하고 기아자동차 ‘소울’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았다.
이번에 소개되는 모델은 모두 다섯 종류로, ‘디아나’, ‘카시오페’, ‘시리우스’, ‘베가’ 등 별자리 이름에서 모델명을 가져왔다. 최고가 모델인 ‘디아나’는 최고급 핸드백에 사용되는 ‘나일 악어(Crocodylus niloticus)’ 종의 배 가죽 부분을 사용, 소재 자체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카시오페 사첼’ 제품은 건축물을 보는 듯한 구조적 절개와 전면에 박혀 있는 메탈 장식이 도시적인 감성을 느끼게 해준다.
한편, CJ오쇼핑은 일요일인 이 날 아침 5시 50분부터 밤 12시 45분까지에 걸쳐 원데이 패션 특집 방송인 '올 댓 패션(All That Fashion)'을 편성하고, 명절 후 고생한 아내를 위한 선물 수요 및 가을 의류 쇼핑을 준비하는 여성 고객들을 붙잡을 계획이다.
이 날 방송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10% 적립금 추가 지급,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 일시불 결제시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KB카드로 결제시 추가 5% 할인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