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AK플라자는 추석이 끝나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브랜드 세일에 들어간다. 이번 세일은 피혁ㆍ여성의류ㆍ남성의류ㆍ가을 아웃도어 용품 등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판매한다. 구로본점은 24일부터 26일까지 찰스주르당, 레노마, 루이까또즈 등이 참여하는 '가을패션 스카프전'이 열린다. 24일부터 30일까지는 '휠라그룹 특별전'에서 운동화와 골프티셔츠 등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수원점은 24일부터 30일까지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K2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가을패션 대전'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