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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서는 최근 개봉한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최민식의 과거 연인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지난 달 17일~22일 동안 마카오의 Wynn hotel, Senado-square, Ruins of St. Paul's, Venetian Hotel, Mounte Fortress 등지에서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5박 6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김인서는 이번 스타화보에서 다소 과감하며 파격적인 컷을 소화해냈다.
최고급 리무진에서 마치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처럼 섹시함을 뽐내기 했으며, 길거리에서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하는 비키니 컷으로 완벽한 글래머 몸매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