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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로 바쁜 구혜선, 트위터에 '미소년'같은 사진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9.23 02: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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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탤런트 구혜선이 일에 바쁜 현장 사진을 올렸다.

구혜선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트위터를 통해 "촬영 감독님과 회의 중인데요. 이거 점점 남성스러워지는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후드티의 모자를 눌러 쓴 있는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인데 짧은 머리와 편한 복장으로 미소년 같은 분위기라는 반응이 압도적이다.

구혜선은 본업이라고 할 수 있는 연기 외에도, 영화 연출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을 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