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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폭탄’ 맞은 서울, 윤도현도 폭우 피해자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2 15: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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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윤도현이 어제(21일)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었다.

윤도현은 지난 21일 내린 폭우로 녹음실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트위터를 통해 하소연했다.

이날 자정께 윤도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혹시나 해서 들러본 연습실, 물바다 큰일났네요 하필 추석 때...”라며 “다들 어디가고 없네요 난 왜 맨날 수해지 아 빡!!”이라는 글을 올려, 폭우로 피해를 입은 사실을 알렸다.

이어 22일 새벽 그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깐 답답한 맘에.. 얼추 정리하고 갑니다. 뭐 이 바람에 정리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요. 쓰레기가 한 바가지~”라고 어수선한 상황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큰 피해를 입지 않아 다행”, “엄청 놀라겠다, 악기는 괜찮나”, “빨리 복구가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