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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라노:연애조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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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한 이민정 주연의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개봉 4일 만에 4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민정의 사랑스런 모습과 코믹한 연기에 매료됐다”, “귀엽고 사랑스런 매력녀”, “엄태웅과 최 다니엘의 사랑을 받을만 하다”, “이민정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 등 호평의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영화 개봉 전 실시한 호감도 조사에서 이민정은 남, 녀 팬들의 사랑을 고루 받은 바 있다.
압구정 세미성형외과 박상현 원장은 “이민정씨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갖고 있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함께 호감을 주는 눈매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며 “이민정 씨는 연예계 데뷔 전부터 소위 ‘강남 얼짱’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미녀 배우이다. 근래에는 2030 연령대의 여성들이 내원, 이민정씨와 같이 호감을 주는 눈매를 만들고 싶다며 쌍꺼풀 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이민정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
한편, 이민정은 드라마와 CF에 이어 스크린의 차세대 흥행 여배우 반열에 오르고 있다. 앞으로 이민정이 또 어떤 활약상을 선보일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