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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영, 성형고백? “20대 때 얼굴에 손 안 댔다” 그럼 지금은?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2 14: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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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배우 윤해영이 성형고백을 했다?

지난 21일 저녁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해영은 CF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20대 초반을 회상했다.

윤해영은 “대학진학의 꿈을 접고 광고회사에 취직했는데 우연한 기회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후 계속해서 운 좋게 광고 모델로서 활동하게 돼 집안형편도 나아졌다”고 말했다.

이에 그녀가 21살 때 촬영한 CF의 한 장면이 공개됐고 윤해영은 “당시에는 어려서 얼굴에 손도 안대고 자연스러웠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가수 윤하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노래방에 함께 간 사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