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시 방송화면 캡쳐 | ||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2010 빅스타 X 파일'에서 드러난 갖가지 방송사고 모음집 때문.
방송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보라는 지난 8월 2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에서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가식걸' 무대를 선보이다 갑자기 넘어져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보라는 당시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
이날 보라가 넘어진 이유는 우천으로 무대가 미끄러워진 탓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보라는 부상 부위를 부목과 붕대로 보호하면서 방송에 출연하는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