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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은 싱가폴 첫 솔로 팬미팅에서 3000여명의 아시아 팬들로부터 열광적인 박수 갈채를 받은데 이어 이번 송승헌 팬미팅에서도 1만여명 팬의 환호를 받으며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팬들에게 ‘Girls’과 ‘IAM’ 두 곡을 선물한 김형준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요코하마 1만 아시아 팬들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김형준은 “송승헌 선배님의 팬미팅이 1만 여명 이상의 팬 분들과 만나게 되는 특별한 초대 무대이기 때문에, 노래, 퍼포먼스 등 열심히 준비했다.”며 “공연 준비 전까지 설레이고 기대됐던 마음이 무대에 서니 자연스레 폭발해 스스로도 만족할 만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린 것 같아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시아 미디어의 폭발적인 러브콜을 받아 향후 아시아를 대표하는 멀티테이너로써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SS501 김형준은 앞으로 노래,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통해 향후 세계적인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