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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승리 팬들이 선물한 형돈 미니미 후드티 공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1 13: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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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유라 씨 트위터>

[프라임경제]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작가 한유라 씨가 빅뱅 멤버 승리의 팬들이 선물해준 티셔츠를 공개했다.

21일 새벽 한유라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승리 팬들이 준 짝꿍얼굴 프린트 후드티. 완전 부럽다. 아이돌 팬들한테 이런 것도 받고”라며 “앞에 오즐 로고만 안박혔어도 내가 입고 다녔을텐데”라는 글과 함께 선물받은 후드티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후드티에는 정형돈의 짧은 몸과 복스러운 얼굴이 깜찍하게 표현된 캐릭터가 프린팅돼 있다.

한편, 현재 정형돈은 승리와 함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오늘을 즐겨라’에 출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