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1일 “이 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그 밖의 서울.경기도 강원도지방으로도 점차 강해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수대의 폭이 좁아 강수량의 지역차가 크겠으며, 일시 소강상태에 드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로 인해 시정이 매우 나쁘고, 노면이 매우 미끄럽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