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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 ||
지난 3일 KBS 2TV ‘스펀지 2.0’에서 소개된 서울 이태원의 ‘갓 버스터 버거’(Gut buster burger)가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내장 파괴자’라는 뜻의 이 햄버거에는 쇠고기 패티 2장과 치즈 3장, 계란, 베이컨, 감자 등 푸짐한(?) 재료가 들어가 있으며 개당 무려 1887칼로리로 살인적인 열량을 자랑한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 “이름도 살벌하네” “왜이렇게 갈수록 엄청난 정크푸드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버거 본연의 맛과는 상관없는 이상한 버거들이 판친다” 등 거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