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1 11:50:39
[프라임경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 엔진룸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밤 9시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서 달리던 시내버스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당시 승객이 많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뒷부분 엔진룸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