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20 18:02:19
[프라임경제] 청와대는 20일 외교부 장관의 인선 문제와 관련, “국무총리 인준 후에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진행할 예정”이라며 “총리 인준으로부터 1주일 안에 외교부 장관 인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총리가 인준돼야 각료 제청권을 행사할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기타 인사와 관련해서는 "다른 장관 인사는 당분간 없을 예정"이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