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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김주리, 2PM 닉쿤-준호와 호흡…즉석사진 공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0 17: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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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는 추석 당일인 22일, SBS <환상의 스타 커플 최강전>을 통해 예능에 첫 발을 내디딘 김주리가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이돌 스타 2PM의 닉쿤-준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닉쿤-준호의 ‘그녀’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김주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비보이가 사랑한 발레리나]라는 컨셉으로 2PM의 파워풀 한 음악 [하트 비트]와 그녀만의 아름다운 발레를 조합시킨 독특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것. 때문에 이번 공개된 이번 스틸은 이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려준다.

<환상의 스타 커플 최강전>에 출전하는 스타커플 중, 첫번째 주자로 무대에 올라선 김주리-닉쿤-준호는 이번 무대의 하이라이트 동작에서 1번의 NG를 내는 헤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이 동작은 닉쿤과 준호가 김주리는 높이 들어올려 완성시키는 동작으로 고난이도의 기술을 요했던 것이 사실.

지난 8일 12시간 가량 녹화를 마친 김주리-닉쿤-준호는 “리허설 때 한번 실수가 있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인 것 같다. 그리고 더욱 서로 친해진 것 같아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주리도 “처음 NG가 났을 때 많이 놀랬지만, 오히려 더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 같았다. 닉쿤과 준호씨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웃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