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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인이 추구하는 이 음악장르는 락에 발라드를, 발라드에 스피드를 접목 시킨 것이다. 로맨틱 락은 국내 가요계에서는 한 번도 시도한 적이 없는 새로운 타입의 장르로, ‘Loveless Memory’를 접한 네티즌들은 로맨틱 락의 분위기에 빠르게 중독돼 가고 있다.
Loveless Memory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데, 드라마 ‘폴리스 라인’, ‘앙녀쟁투’, ‘블랙시티’, ‘네버엔딩러브’ 등을 제작한 ANNEX MEDIA의 베테랑 김희성 감독이 모델 한승아 씨를 캐스팅하여 제작했다.
Loveless Memory는 현재 네이버, 네이트, MTV 등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음원은 멜론, 엠넷, 벅스, 도시락 등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고 있다.
락그룹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우리 가요계에서 ‘로맨틱 락’이라는 새로운 타입의 장르를 시도한 ‘베르세인’의 활약상을 가요계는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