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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룬커뮤니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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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씨와 온스타일이 함께 하는 스타 발굴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넥스트 스타’의 다섯 번 째 미션은 영화 ‘동감’의 주연 유지태, 김하늘, 박용우, 하지원의 역할을 완벽 재현할 주인공을 선발하는 것이다.
이번 미션은 7명의 도전자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긴장되는 순간이다. 바로 영화 ‘동감’의 김정권 감독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타난 것.
신인배우들의 가능성을 알아보는데 탁월한 감각을 자랑하는 유명한 김정권 감독은 ‘더 넥스트 스타’의 다섯 번 째 미션을 위해 시나리오 각색부터 주어진 대본 읽기, 즉흥연기 등 도전자들의 주연 및 조연배우 오디션을 총 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010년 새로운 4명의 주인공들이 함께 선보일 김정권 감독의 2010년 ‘동감’은 어떤 모습일지 20일 밤 11시 30분 온스타일 ‘더 넥스트 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