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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생 진료센터' 개소식 개최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9.20 15: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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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는 20일 오후 1시 건국대병원 지하1층 가정의학과에 '학생 진료센터'개소식을 가졌다.

가정의학과 학생진료센터에는 7명의 의료진들이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건강 문제에 관해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진료를 제공, 1차 종합 진찰을 받은 후 그 결과에 따라 전문 분야별 추가 진료를 받게 된다.

학생들은 또 건강보험 이외의 본인부담 진료비의 10%를 감면 받는다.

학생진료센터는 김진규 총장이 학생들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약속과 학생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건국대병원의 협력으로 이뤄지게 됐다.

김 총장은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교내 보건실을 보다 확대해 학생들을 24시간 돌볼 수 있게 하고 학생들이 건국대병원 외래에서 오랜 시간 줄서서 기다리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학생진료소를 개설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