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박칼린, 실버합창단 ‘그대 있는 곳까지’에 눈물 ‘펑펑’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0 12:19:18

기사프린트

   
▲ 사진-박칼린 트위터
[프라임경제] KBS 예능 ‘남자의 자격’의 합창선생님 박칼린이 “엉엉 울었다”며 프로그램 시청소감을 남겼다.

박칼린은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다 아는 내용인데도 왜이리 눈물나지?”라며 “실버합창때 뒤에 앉아있어서 우리 단원들이 그리 눈물 보였는지 몰랐다. 나만 그런줄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은 쬐끔 운 것. 우린 사실 대회 끝나고 눈물바다였다”며 “다음주 보다가 병원 실려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합창대회에 참가한 다른 팀의 공연을 지켜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60세이상 단원들로 구성된 ‘산사랑 실버합창단’의 공연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멤버들이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