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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칼린 트위터 | ||
박칼린은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다 아는 내용인데도 왜이리 눈물나지?”라며 “실버합창때 뒤에 앉아있어서 우리 단원들이 그리 눈물 보였는지 몰랐다. 나만 그런줄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은 쬐끔 운 것. 우린 사실 대회 끝나고 눈물바다였다”며 “다음주 보다가 병원 실려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합창대회에 참가한 다른 팀의 공연을 지켜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60세이상 단원들로 구성된 ‘산사랑 실버합창단’의 공연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멤버들이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