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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 미니홈피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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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전현무 아나운서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많이 당혹스러운 아침입니다”라는 제목의 글로 현재 심경에 대해 밝혔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당사자에게 확인하지도 않고 난 열애설 기사에 이제는 공식 연인선언, 공식 열애 인정으로까지 기사가 확대 재생산되고 있습니다. 저나 박은영 아나운서나 단 한번도 커플임을 인정하거나 연인 선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최근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앞으로 저도 스타들의 열애설 소식을 전할 때는 좀더 신중하게 해야 겠네요”라며 글을 마무리 했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전현무 아나운서와 박은영 아나운서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