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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황당 열애설 심경고백 “열애설 기사 이렇게 나는 거군”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0 11: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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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 미니홈피 캡처>

[프라임경제] 최근 박은영 KBS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전현무 아나운서가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오전 전현무 아나운서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많이 당혹스러운 아침입니다”라는 제목의 글로 현재 심경에 대해 밝혔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당사자에게 확인하지도 않고 난 열애설 기사에 이제는 공식 연인선언, 공식 열애 인정으로까지 기사가 확대 재생산되고 있습니다. 저나 박은영 아나운서나 단 한번도 커플임을 인정하거나 연인 선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최근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앞으로 저도 스타들의 열애설 소식을 전할 때는 좀더 신중하게 해야 겠네요”라며 글을 마무리 했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전현무 아나운서와 박은영 아나운서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