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거래소는 총 8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2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15일 (주)티에스이, (주)피앤이솔루션, (주)액트, 동부티에스블랙펄기업인수목적(주)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 외에도 16일 (주)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 제이엔케이히터(주), (주)이엠넷을 비롯해 17일 (주)덕신하우징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시켰다.
이로써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80개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