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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입냄새 이미지 피해 많아, ‘야행성’ 고소하고 싶다” 불만 드러내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0 1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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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리쌍 멤버 길이 ‘야행성’ 제작진과 MC들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이하 야행성)에서 길은 자신이 입냄새가 난다는 오해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야행성’은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생들과 함께 ‘스타가 밥먹여 드립니다’코너를 진행했다.

MC들은 모의재판을 열어 자신들이 궁금한 점을 털어놨다. 이에 길은 “입냄새로 이틀동안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 때문에 CF와 행사가 모두 캔슬됐다. ‘야행성’ 제작진과 MC들을 고소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울대 법대생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실을 적시하는 경우는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답변해 길을 좌절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