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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현빈 해외팬 팬미팅 한국 개최 지원 ‘한국관광 활성화 위해’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0 10: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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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관광공사>

[프라임경제] 한국관광공사가 배우 현빈의 해외팬 팬미팅 한국 개최를 지원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배우 현빈의 팬미팅 행사에 일본팬 800여명을 포함하여 중국, 대만, 홍콩, 국내 등 아시아 각국에서 1천명이 넘는 팬들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광공사는 스타와 함께하는 한류투어를 통한 한류관광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팬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팬들은 2박 3일 및 3박 4일 일정의 관광상품을 통해 스타를 만나고 한국관광도 경험하게 된다.

관광공사 이병찬 일본팀장은 “일본, 중국은 물론 전 세계에 불고 있는 한류바람을 관광수요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팬미팅과 같은 스타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의 활용도 중요하다”며 “국내 개최 행사에 각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스타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유도하여 외래관광객 유치에 한층 더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공사는 지난 8월에도 신혜성, 안재욱 등 스타들이 국내에서 개최하는 해외팬미팅 행사를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