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셀트리온(068270)이 항암제 보험급여 확대의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20일 신영증권은 보건복지부가 암환자 보장성 강화를 위해 항암제 보험급여, 특히 허셉틴(유방암)에 대한 급여 기준을 확대함에 따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이는 셀트리온에 수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영증권 김현태 연구원은 "글로벌 임상 중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가 성공에 대한 징후를 보임에 따라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선점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B,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