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이해 중국동포를 위한 ‘하나 중추절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내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동포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22일 오후 4시에 서울 구로고등학교에서 열리며,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및 고향으로 편지 보내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입상한 참가자에게는 대형TV, 냉장고, 쌀 등 푸짐한 부상이 주어지고, 주현미, 박현빈 등의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 또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음악회에 참석하는 중국동포들에게는 고급수건, 칫솔세트 등 생필품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노래자랑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동포는 21일까지 전화(02-319-9880)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