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가장 많은 시드니 노선은 주 24회 운항되는 것에 4회를 추가, 주 28회(매일 4회) 운항하게 된다. 최근 인기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퍼스 노선은 매일 1회 운항되고 있으나 11월부터 주 3회가 추가, 주 10회 운항된다.
브리즈번 노선도 주 10회에서 11회로, 케언즈 노선은 주 6회에서 7회(매일 1회)로, 뉴질랜드 오클랜드 노선은 2회가 추가되어 주 12회로 각각 증편된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장준모 영업마케팅 이사는 “호주와 뉴질랜드는 한국 여행객들의 지속적인 수요가 눈에 띄는 지역”이라며 “이번 증편을 통해 소비자들이 항공 스케줄에 보다 다양한 선택권과 편의를 얻을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