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좋은느낌이 10월 6일 개최될 '민감한 그날, 여성을 위한 부드러운 티테라피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 여성 질환의 원인을 한의학적으로 짚어보며, 민감한 그날에도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법을 배워본다. 강의는 티테라피의 이상재 원장이 맡아 신뢰성을 더했으며, 여성을 위한 티테라피와 생활습관 개선법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당귀, 천궁, 백지, 진피 등 ‘여성의 보약’이라 불리는 한약재로 제조한 한방차를 마시며 족욕을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이벤트는 약 3년 간 진행되어 온 ‘소프트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좋은느낌은 여성들의 민감한 그 날을 몸도 마음도 부드럽게 바꿔주자는 취지에서 매달 정기적인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8회에 걸쳐 쿠킹, 메이크업, 은공예, 조향등 다양한 클래스를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클래스는 소취 생리대 ‘좋은느낌 순수 한초랑’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된 것으로,좋은느낌 순수 한초랑은 천궁, 당귀, 백지, 진피 4가지 100% 국내산 한약재를 함유하고 있으며 은은한 향으로 그날의 불쾌한 냄새까지 깔끔하게 잡아주는 똑똑한 제품이다.
좋은느낌의 브랜드 매니저 박영웅 차장은 “각종 여성질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현대 여성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혀 민감한 그날에도 건강하고 부드러운 몸 상태를 유지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