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전현무 미니홈피 | ||
전현무(33) 아나운서는 열애설이 불거진 2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열애설 기사란게 이렇게 나는거군요”라며 당황스런 심경을 전했다.
이어 “당사자에게 확인하지도 않고 난 열애설 기사에 이제는 공식 연인선언, 공식 열애 인정으로까지 기사가 확대 재생산 되고 있다.”며 “저나 박은영 아나운서나 단 한번도 커플임을 인정하거나 연인 선언을 한 적이 없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20일 일간스포츠는 ‘전현무-박은영 아나운서가 현재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지만 사내 커플을 달가워하지 않는 회사 분위기 때문에 공개 연애를 꺼리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