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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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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지난 3일 열린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디어 대회를 맞는 ‘남격’ 합창단원들이 자리에 앉아 먼저 무대에 오른 다른 합창단들을 지켜봤다. 두 번째 참가팀인 ‘한사랑 실버 합창단’이 나오자 ‘남격’ 합창단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60세 이상으로만 구성된 ‘한사랑 실버 합창단’ 그들의 화음에 객석은 감동의 물결이 일기 시작했다. ‘한사랑 실버 합창단’의 노래에 객석은 어느새 눈물을 보이는 관객이 생기기 시작했다. ‘남격’ 합창원들 역시 눈시울이 붉어졌다.
방송 후 관련 게시판에는 “예능 이상을 보여줬다”, “고향에 계신 우리 어머니가 생각 나서 펑펑 울었다”, “우리네 어머니, 아버지들의 음색이 아닐까 싶었다”, “보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