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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사마귀 너무 무서워 ‘쩍벌녀’ 등극(?)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0 07: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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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빅토리아가 쩍벌녀로 등극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에서는 멤버들이 논에서 잡초를 제거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일하던 빅토리아는 눈 앞에 등장(?)한 사마귀를 발견하고 경악하며 입을 쩍 벌렸다.

평소 벌레를 무서워 한다는 빅토리아는 입을 최대한으로 벌리며 거의 기절 직전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입 진~짜 크다!”, “제대로 쩍벌녀다”, “놀라는 모습 너무 귀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