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포르테 GDI 출시를 맞아 준중형 세그먼트의 주요 고객인 젊은층을 위해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과 SNS를 활용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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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포르테 해치백 사전계약 이벤트 당첨자들이 지난 18일 일본 돗토리현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포르테 GDI와 포즈를 취한 모습 | ||
또 기아차는 포르테 GDI 출시를 맞아 포르테 SNS 사이트를 개설하고, 국내 최초로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 대표 SNS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포르테 GDI 소셜 런칭쇼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아차는 소셜 런칭쇼에 이어 오는 27일부터 10월 말까지 포르테 SNS 사이트에서 시승단 모집, 시승기 공감하기 등 ‘포르테 GDI 소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승단에 최종 선발된 18명은 10일간 포르테 GDI를 시승하고,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등 다양한 SNS 및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해 시승소감을 게재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포르테 GDI 모델의 출시를 맞아 최근 신세대들에게 가장 파급력이 큰 드라마와 SNS을 통해 효과적으로 신차를 알리고 있다”며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도 역동적인 포르테 GDI의 활약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