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오는 29일 방영 예정인 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Plan B)’에 출시 예정 신차를 비롯해 신형 아반떼, 쏘나타, 제네시스, 싼타페 등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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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현대차 필리핀 현지대리점 배경으로 비와 이나영의 연기장면 | ||
특히 올해 12월 출시 예정인 그랜저 후속모델(프로젝트명: HG)을 드라마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드라마 해외 촬영 제작지원은 물론, 추격신에 다양한 전략 차종을 등장시켜 광고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드라마 속에서 신형 쏘나타는 주인공 지우(정지훈 분), 신형 아반떼는 여주인공인 진이(이나영 분), 에쿠스는 카이(다니엘 헤니 분) 차로 등장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블록버스터 드라마 ‘도망자’에 현대차를 적극적으로 노출해 세련되고 당당한 현대차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현대차의 하반기 신차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