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현 기자 기자 2010.09.18 17:55:55
[프라임경제]SK그룹이 지난 2008년 중국 '쓰촨 대지진' 재해지역에 설립한 행복소학교 소속 어린이들이 17일 상해 엑스포 한국기업관의 'SK 기업주간' 행사장을 찾아 연극 공연을 한 뒤 SK 관계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뒷줄 오른쪽부터 무역협회 김학서 상해지부장, SK차이나 한문기 경영지원부문장, SK텔레콤 윤종진 BMC팀장, SK㈜ 권오용 브랜드관리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