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번 추석은 예년보다 넉넉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평소 신세를 진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는 법. 얇아진 지갑으로도 풍성한 인심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상품권은 선물을 받는 사람이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서 살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선물이다. 하지만 특판으로 구매하지 않는 한 제 가격보다 싸게 사기는 쉽지 않고, 선물의 액면가가 그대로 드러나 그 이상의 효과를 누리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현금 사정이 여유로운 사람들에게는 편리한 선물이지만, 본인이 가진 예산보다 더 큰 효과를 누리기를 원한다면, 상품권을 선물로 대신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이마트에서는 추석 선물 세트를 프리미엄과 실속형으로 양분하여, 프리미엄 상품을 늘림과 동시에 실속형 소비를 위한 1~2만원 대 가공. 생활 세트도 전년 보다 20% 이상 늘렸다.
명품 하면 떠오르는 것은 높은 품질만큼 높은 가격일 것이다.
그런 명품 중에도 높은 품질이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란제리 브랜드 ‘앙드레김 란제리’는 앙드레김 디자이너의 명품 디자인에 국내 생산만을 고집하여 편안하고 고급스럽다. 반면, 이마트에 위치한 ‘앙드레김 란제리’ 샵인샵과 로드샵은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앙드레김 란제리’에서는 추석 기간 동안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현대 홈쇼핑에서는 19일 일요일 오후 1시 20분에 129,900 원 저렴한 구성을 내 놓아 소비자들의 추석 선물 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길, 복잡거리는 터미널이나 휴게소에서 한눈에 봐도 ’우린 가족이에요’라고 말하듯 똑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은 패밀리 룩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온 식구가 같은 컬러,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는다고 해서 패밀리 룩의 전부는 아니다.
감성 패밀리 브랜드 톰스토리에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에 실용성을 가진 선물을 제안한다.
감성 패밀리 브랜드 톰스토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세트 제품을 판매한다. 부모님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니트 가디건 및 커플형 세트 티셔츠, 아동을 위한 후드형 집업 스타일 등 프리미엄 진부터 면 팬츠까지 하의와 상의를 하나씩 구매할 수 있도록 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소비자가 선택하는 아이템에 맞춰 세트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세트 제품을 위한 특별한 패키지도 마련되어 선물용으로 손색이 없다.
초경량 페턱스 쿼덤 원단을 사용한 ‘다운 자캣’ 또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등산’, ‘걷기’ 등 운동열풍으로 인해 추석선물로 ‘건강 용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휠라코리아에서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한가위 선물 제품을 추천한다.
휠라에서 최근 미세전류라는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한 ‘토닝화’가 인기 선물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발 밑창의 특수 칩이 지속적으로 미세전류를 발생시켜 몸 속으로 전도시키기 때문에 발과 신발이 닿아만 있어도, 즉 ‘신고만 있어도’ 운동을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
변덕스러운 가을날씨, 가을 산에서나 도심에서나 경쾌한 패션아이템을 적합한 휠라 스포트의 방수 자캣 ‘로체’와 아동을 위한 이너웨이 휠라 키즈에서는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과학을 접목한 기능성 이너웨어 선보이고 있어 추석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